|
카테고리 이전 블로그 이글루 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
새출발 잘하세요 -ㅁ-/ by Karyu at 03/12 쇼탄님/ 악, 늦어서 죄.. by 猫草 at 02/16 당연히 괜찮습니다요;-; .. by 쇼탄 at 02/11 비공개 ㅅ님/ 책갈피 하.. by 猫草 at 02/11 레네님/ 코믹을 못오셔서.. by 猫草 at 02/10 메뉴릿 |
![]() *현재 진행중인 원고. 처음 짠 스토리를 갈아엎고 다시 짠 스토리지만, 여전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orz 그렇다고 이제와서 또 갈아엎을 순 없고.. 그냥 아쉽지만 지금상태로 만족하기로 했다. 무슨 일이던 100%만족할 수 있는 일이란 없지 않은가. 계획할땐 즐겁고, 흥분됐어도 막상 하기 시작하면 식는것이 사람. 그래도 처음으로 내돈 들여서 책을 만드는거라(졸업연감은 제외) 콘티짜면서도, 원고 하면서도 두근두근 한다. *원고를 하면서 새삼스레 나의 뎃생력에 좌절했다. 낙서를 할 때는 늘 편한대로만 그렸기 때문에 크게 못느꼈는데, 원고는 구도나 각도같은게 좀 더 다양하게 나와야 하니까 원하는대로 그리기가 쉽지가 않다. 그동안 연습 게을리하고 논 벌을 받는거다. 인체연습, 잡지때기, 수채화, CG, 배경, 동물 그리기 등등... 연습해야할건 쌓이고 쌓였는데, 게으름만 늘어가는구나. 원고 1000장만 하면 실력은 늘어있다!...라는 교수님의 말을 믿고 그냥 다른거 다 그만두고 죽어라 원고 1000장이나 팔까.. 아, 그렇지만 그래도 칼라링 실력은 안늘잖아. 역시 마카나 수채화, CG는 따로 또 연습을 해줘야... *그런데 아직도 제목을 못정했다orz 아놔, 네이밍 센스 없는 사람한테 이건 너무 지옥이야o<-< *난 거실에서 혼자있을 때 작업을 해서 다 그린 페이지는 상 옆으로 내려놓는데, 그럴때마다 여울이가 와서 원고를 씹으려 든다. 개껌이나 씹어, 이놈아-_ㅜ
| ||||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