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포만큼 까칠까칠한 猫草

by 猫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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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귀...귀귀귀귀귀귀!!



캐릭터에 동물의 귀나 꼬리 달아주는거 너무 좋다.*-ㅂ-*

이번 원고에 쓸 캐릭터인데 아직 머리색을 정확히 정해주질 않았다.
일단 지금은 푸른색이 끌리므로 청록색으로...
예전보단 칼라링에 속도가 붙었다.
연습도 안했는데 속도가 늘은걸 보면 내가 그동안 칼라링을 할 때 쓸대없는짓을 많이 했다는 소리거나, 이걸 대충 날려서 그렸다는 소리인데..
아무래도 둘 다 인듯o<-<
나란 인간은...-_)
팔부분은 그럭저럭 마음에 들게 칠해졌는데, 역시 얼굴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.
어찌 칠해야 잘 칠해질까..

그나저나 비가온 탓인가.
무릎 시려 죽겠다orz
앉아있기가 괴로울정도..orz
늙었어...
22살에 비온다고 무릎이 시리다니..
노인네야, 무슨..orz
여튼, 이러한 이유로 오늘은 여기까지!
다 끝내려고 했더니 무릎이점점 아파와서 괴로워..orz

(그러고보니 포스팅이 거의 3달만.. 어이쿠o<-<)
by 猫草 | 2007/03/05 01:58 | 혼잣말 이것저것 | 트랙백 | 덧글(6)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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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狂猫 at 2007/03/05 08:40
고양이귀보다는 고독한 늑대같은 느낌입니다
Commented by 모프펫 at 2007/03/06 01:36
그러게 건강 좀 챙겨 엄마ㅠㅠ(<-)
나도 컬러는 좀 대충대충... 아니, 사실 그림도, 펜터치도 대충대충.............orz
Commented by 猫草 at 2007/03/06 15:07
狂猫님/ 모델삼은 고양이가 좀 그런 느낌이었거든요- 그래서 그런가봐요.

모프펫님/ 으하하. 운동을 해줘도 그동안 너무 놀아서 소용이 없나봐-_ㅜ 어제도 런닝머신 하다가 무릎시려서 중도하차..orz
Commented by Karyu at 2007/03/06 15:37
라멘토가 생각나는군요 ;
Commented by 열쇠。 at 2007/03/06 18:18
배가 고파..(털썩)
Commented by 猫草 at 2007/03/08 01:52
Karyu님/ 라멘토가.. 뭔가요?;;;;

열쇠님/ 나도 배고파orz 요새 저녁을 일찍 먹었더니 이시간만 되면 배가고파..or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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